사유리가 쌍꺼풀 수술 사실을 급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사유리가 아들 젠 자랑을 했다.
이날 사유리는 "이제 7개월인데 10.5kg다"라며 젠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젠 사진에 황보라는 "귀여워. 인형이다. 엄마와 눈이 똑같다"라며 모자의 닮은 점을 언급했다. 그러자 사유리는 “저는 쌍꺼풀 수술 했는데 아기는 자연산이다”고 급 고백을 해 장내를 초토화시켰다.이에 박나래는 "그게 효도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차혜영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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