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0살 딸 '쇠사슬 학대' 창녕 계부·친모, 항소심서 징역 7년·4년

입력 2021-06-30 14:33
수정 2021-06-30 14:34

10살 딸 '쇠사슬 학대' 창녕 계부·친모, 항소심서 징역 7년·4년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