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오’ 알리는 봉산탈춤

입력 2021-06-11 18:18
수정 2021-06-12 02:06

음력 5월 5일 단오(6월 14일)를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봉산탈춤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황해도 지역에서 전승돼온 봉산탈춤은 창포 머리감기, 그네타기 등과 함께 대표적인 단오놀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