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은혜 "원격수업, 대면수업 대체하기 어렵다 판단"

입력 2021-06-02 09:55
수정 2021-06-02 10:01

유은혜 "원격수업, 대면수업 대체하기 어렵다 판단"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