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을 가르는 요트

입력 2021-05-23 17:47
수정 2021-05-24 00:25

서울 당산철교와 서강대교 한강변 일대에서 ‘2021 서울시회장배 요트대회’가 23일 열렸다. 레이저, 레이디얼 등 총 7개 종목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서울팀을 비롯한 전국 12개 팀, 9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 참가자들이 요트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