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여정 "민폐 되지 않을 때까지 영화 일할 것"

입력 2021-04-26 14:05
수정 2021-04-26 14:07

[속보] 윤여정 "민폐 되지 않을 때까지 영화 일할 것"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