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주식 콘서트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와우퀵 앱 이란?
와우퀵 홈 바로가기
[2월] N 특별 이벤트 ★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 와우퀵 onAir + 한경신문 패키지 상품 가입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마스토체크' 개발 노동영 베르티스 공동대표 취임
입력
2021-03-29 17:11
수정
2021-03-30 00:55
조기진단 기술 기업인 베르티스는 노동영 전 서울대 의대 교수(사진)가 공동대표로 취임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노 신임 대표는 기존 한승만 대표와 함께 베르티스를 이끈다.
노 대표는 소량의 혈액으로 유방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마스토체크 검사법 개발자다. 노 대표는 1990년 서울대 의대 외과교수로 부임한 뒤 서울대병원 유방센터장·암센터소장, 서울대 연구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