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통 앞둔 ‘서울제물포터널’

입력 2021-03-18 17:36
수정 2021-03-19 02:55

다음달 16일 ‘서울제물포터널’(가칭 신월여의지하도로)이 개통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서울제물포터널 공사는 서울 양천구 신월나들목(IC)에서 여의도까지 7.53㎞ 구간을 지하도로로 연결한다. 상습정체구간의 교통체증이 완화될 전망이다. 18일 현장 관계자들이 마무리 공사 작업을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