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안예은, 독보적 음색 자랑→임영웅 만나 '성덕 등극'

입력 2021-03-06 09:49
수정 2021-03-06 09:51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천상의 목소리를 뽐냈다.

안예은은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이날 오디션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사랑의 콜센타’에서 SBS ‘K팝스타 시즌5’ 준우승자이자 ‘오디션 스타가 가장 보고 싶은 별’로 소개된 안예은은 ‘홍연’을 부르며 등장, 독보적인 음색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안예은 상대로 장민호를 만나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로 무대를 꾸몄고,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짙은 감성으로 안방극장에 전율까지 선사했다.

이외에도 앞서 ‘사랑의 콜센타’ 3회에서 ‘상사화’를 불렀던 임영웅에 SNS를 통해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진한 팬심도 드러냈던 안예은은 임영웅의 무대를 벅찬 모습으로 감상하며 성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본인만의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안예은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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