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418명…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입력 2021-03-06 09:32
수정 2021-03-06 09:47

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8명 늘어 누적 9만20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98명을 기록했던 전날보다 신규 확진자 수가 20명 늘면서 300명대로 떨어진 지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뛰어올랐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04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올해 들어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설 연휴 직후 집단감염 여파로 600명대까지 급증했다. 최근에는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