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만난 홍남기·이주열

입력 2021-02-18 12:05
수정 2021-02-18 12:07
















1년 만에 만난 홍 부총리와 이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재정금융 조치들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전 금융권 만기연장, 이자상환유예 등 수준을 3월 초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은성수 금융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이 통상적으로 거금회의를 주재하는데, 홍 부총리가 직접 회의를 주재한 건 지난해 3월13일 이후 11개월 만이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