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제 수장들 거시경제금융회의

입력 2021-02-18 19:45
수정 2021-02-19 01:19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두 번째)이 18일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대출 만기 연장 및 이자 상환유예 등을 3월 초까지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