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발라더’ 주호, 15일 '우리라서 참 행복했어'로 컴백

입력 2021-02-13 14:30
수정 2021-02-13 14:30

싱어송라이터 주호가 이별 감성을 선보인다.

주호는 오는 15일 새 디지털 싱글 ‘우리라서 참 행복했어’를 발매하며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우리라서 참 행복했어’는 이별의 감정을 대변해 줄 노래다. 주호가 가창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짙은 감성을 담아냈다.

지난해 9월 ‘어떻게 내가 널 잊고 살아’를 통해 이별 후유증에 대해 노래한 주호는 올해도 애절하지만 아름다운 이별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추억과 그리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우리라서 참 행복했어’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귓가를 사로잡기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또 하나의 주호표 명품 발라드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우리라서 참 행복했어’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