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택배노조, 잠정합의안 추인…내일 업무 현장으로 복귀

입력 2021-01-29 12:23
수정 2021-01-29 12:25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가 29일 잠정합의안을 추인하고 내일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앞서 택배노조는 지난 27일 총파업 돌입을 발표했다. 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합의에도 불구하고 택배사들의 합의 파기가 반복되고, 이를 규제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