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05일(14:1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서현회계법인은 에너지컨설팅본부를 신설하고 이성오 전 SK E&S본부장(사진)을 영입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신임 본부장은 에너지기업에 대한 전략 및 밸류 체인 컨설팅, 에너지 전환 자문 및 에너지 기업 인수·합병(M&A)과 원가검증 등을 총괄한다.
이 신임 본부장은 35년 간 에너지 분야에서 일한 전문가로, SK E&S LNG사업 본부장과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서현회계법인 관계자는 "정부가 최근 2050년 기준 탄소 중립선언, 신재생에너지 비중확대 등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내놨다"며 "이에 따른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국내 전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