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썰렁한 꽃시장…야속한 코로나

입력 2020-12-20 18:20
수정 2020-12-21 01:06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각종 행사 등이 잇달아 취소되면서 화훼농가와 꽃 판매상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0일 서울 양재동 화훼단지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