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텅 빈 교실에서 원격 수업

입력 2020-12-07 17:19
수정 2020-12-08 00:34

서울 지역 중·고교 전 학년의 모든 수업이 7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됐다. 코로나19가 서울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확산되는 데 따른 대응이다. 원격수업은 2주간 계속된다. 서울 송현동 덕성여중 교사가 이날 학생들과 원격수업을 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