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넷시스템, '드림아이 풀 HD HDR G9' 출시

입력 2020-12-03 09:31
수정 2020-12-20 12:40
-선명한 녹화 품질 및 화질 개선

지넷시스템이 전후방 풀 HD HDR 화질을 갖춘 블랙박스 '드림아이 풀 HD HDR G9'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넷시스템에 따르면 새 제품은 전후방 초고해상도 리얼 HDR 화질을 갖춰야간주행 시 빛번짐 현상을 막고 터널, 역광 등 다양한 조도 상황에서 선명한 녹화품질을 제공한다. 사고영상 누락 제로의 JDR 기술도 적용했다.또 왜곡없이 최적의 시야각을 갖춘 광시야각 렌즈를 채택했고 와이파이를 통한 스마트폰 연동, 지능형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타임랩스, 첨단 안전운전보조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새 제품은오는7일부터 13일까지예약을 받으며, 14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32㎇ 기준 23만9,000원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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