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경영대상] 제이앤제이개발, 혁신성장경영대상 수상

입력 2020-11-30 09:23
수정 2020-11-30 09:24
제이앤제이개발㈜가 2020년 대한민국 경영대상 혁신성장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구미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 받는 문성지구에 제이앤제이개발의 ‘문성 태왕아너스 센텀파크’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청정 자연환경과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펼쳐진 주거명당 입지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경쟁력, 공간 활용도를 높인 혁신평면 프리미엄을 두루 갖췄다.

문성 태왕아너스 센텀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6개동으로 최근 주택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66~84㎡ 총 483가구 구성이다. 타입별로는 ▲전용 66㎡ 50가구, ▲77㎡ 116가구, ▲84㎡ 317가구로 이뤄지며 다양한 특화설계를 반영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하였다.



한걸음에 누리는 교통·교육·힐링 특권총 5400여 가구로 조성되는 문성지구는 1지구에 이어 최근 2, 3지구까지 개발이 본격화되었다. 대대적인 교통망 확충으로 도심 및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개선되면 구미 하이테크벨리의 배후단지로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특히 사업지인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25번지 일원은 지역 내에서도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기본적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주변으로 녹지공간과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포~생곡간 대체 우회도로(와공), 구미 하이테크밸리 진입도로(예정), 대구권 광역철도 사곡역(예정) 개통 시 향후 교통편의는 더욱 좋아진다.
여유롭고 편리한 원스톱 생활특권도 누릴 수 있다.

주변으로 농산물 도매시장, 농협 하나로마트, 공공기관 등의 생활 인프라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가까이 들성생태공원(문성지), 지산 샛강공원, 낙동강체육공원 등의 도심 속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많다.

또한 올해 개교한 문성초가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구미중, 도송중, 구미고, 구미여고 등 명문학군이 포진하고 있으며 여기에 인노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들성생태공원 추가조성 계획 등으로 친환경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단지는 조망과 일조권을 고려한 남향 위주의 배치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전 세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혁신 평면 구조로 설계해 쾌적성을 끌어올렸다. 또 파우더룸, 드레스룸, 서비스발코니, 다목적실(알파룸) 등의 특화공간으로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분양관계자는 “문성 태왕아너스 센텀파크는 가격적인 거품은 없애고 품질 경쟁력을 높여 문성지구를 대표할 명품 아파트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인 3.3㎡당 5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구미시 고아읍 들성로15길 11-7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제이앤제이개발㈜ 오승록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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