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썸, 차원 다른 ‘힙시돌’의 강렬한 퍼포먼스

입력 2020-10-16 18:22
수정 2020-10-16 18:24

3인조 걸그룹 썸(XUM)이 독보적 무대로 팬심을 자극했다.

썸은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 ‘DDALALA’(따라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썸은 매혹적인 눈빛은 물론, 팬심을 사로잡는 제스처로 대체불가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힙시’(힙합+섹시) 콘셉트를 내세운 만큼 썸은 한순간도 뗄 수 없는 칼군무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DDALALA’는 독특하면서도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앞으로도 썸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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