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메이드 포 투’ M/V 속 여신은 누구? 연습생 이채은에 관심 ↑

입력 2020-09-17 12:30
[연예팀] VAV 신곡 ‘메이드 포 투’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이 화제다. VAV는 지난1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메이드 포 투(MADE FOR TWO)’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이 가운데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에 관심이 쏠렸다.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은 순백의 원피스에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이와 함께 이별의 순간을 맞은 연인을 리얼하게 연기하며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청순한 이미지로 눈물 연기부터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델은A TEAM엔터테인먼트의 이채은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그는 처음 카메라 앞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내내 감독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채은 연습생은A TEAM엔터테인먼트 연습생SNS계정을 통해“첫 출연이라 많이 떨렸는데 예쁘게 봐주세요!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해당 게시물에 네티즌들은“요정 같다” “청순하고 예쁘다” “첫 데뷔를 기대하고 있다” “눈빛 연기가 좋다”등 뜨거운 반응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한편,바론의 군입대로 당분간6인 체제에 돌입한VAV는 신곡‘MADE FOR TWO’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활발하게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진제공: A TEAM 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