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낙연, 윤영찬 논란에 "오해살 수 있다 엄중하게 주의"

입력 2020-09-09 09:53
수정 2020-09-09 09:55

[속보] 이낙연, 윤영찬 논란에 "오해살 수 있다 엄중하게 주의"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