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정애 "국시 연장 안 해…미접수 의대생 구제방법 없어"

입력 2020-09-07 09:36
수정 2020-09-07 09:38

[속보] 한정애 "국시 연장 안 해…미접수 의대생 구제방법 없어"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