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수재민 지원 성금 전달

입력 2020-08-31 17:47
수정 2020-09-01 00:23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사진)은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KSD나눔재단과 함께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구호 활동과 수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