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시청자들 오감 충족시킬 ‘캐시백’의 관전포인트

입력 2020-08-25 15:14
수정 2020-08-25 15:16

첫 방송을 앞둔 ‘캐시백’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캐시백’은 CJ ENM과 미국 버님-머레이 프로덕션(Bunim-MurrayProductions)이 공동으로 포맷 기획한 초대형 스포츠 게임쇼다.

지난 4월 2부작으로 방송된 ‘캐시백’은 격투기, 빙상, 씨름, 농구, 수구, 체조 총 여섯 종목, 18명의 국가대표급 운동선수들이 ‘캐시몬헌터스’로 뭉쳐 대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오늘(25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캐시백’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관전 포인트를 직접 언급했다.

■ 스케일만으로 압도한다! 초대형 스포츠 게임 쇼 ‘캐시백’

‘캐시백’은 상금이 걸린 ‘캐시몬’을 잡아 최종 우승팀을 결정하는 스포츠 게임 쇼다. 작은 세트장을 벗어나 무려 1200평 크기를 자랑하는 대규모 세트장에서 우승을 향한 헌터스들의 경기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게임의 승패를 가를 다양한 장애물,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클라이밍 게임 등 헌터스들의 땀과 열정을 더욱 극대화할 웅장한 스케일이 시청자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 막강한 헌터스들의 귀환, 뉴페이스 출연진 합류로 초호화 라인업 완성

첫 방송부터 양보 없는 격돌을 예고한 헌터스들의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먼저 ‘파이터 헌터스’팀을 이끌 팀장으로 김동현이 출연해 치밀한 전략으로 무패 행진을 예고한다. 김동현과 함께 우승을 목표로 하는 헌터스들로는 추성훈, 개리, 강경호가 활약할 예정이다.

‘태권 헌터스’팀은 팀장 허경환을 필두로 나태주, 이대원, 가수 김요한이 팀을 꾸린다. 이들은 화려한 몸놀림과 잠재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캐시백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롱다리 헌터스’도 주목할 만한 팀. 팀장 배구선수 김요한을 중심으로 조재성, 정혁, 권현빈이 의기투합해 반전의 활약을 예고한다.

■ ‘집콕족’ 시청자들 대리만족 시켜줄 올여름 가장 열정적인 액티비티 ‘캐시백’

최근 자유로운 야외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 ‘캐시백’은 시청자들의 액티비티 욕구를 한껏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게임 쇼가 될 예정이다.

오로지 우승만을 목표로 달리는 헌터스들의 열정과 다양한 장애물과 게임을 통해 액티비티의 즐거움을 느끼는 출연진들의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캐시백’ 제작진은 "‘캐시백’을 촬영하는 동안 세트장의 열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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