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가벼운 몸을 가꾸는 기초 스텝 ‘효소 디톡스’

입력 2020-08-14 15:14


“몸 속 세포를 깨우면 젊음의 그린 라이트가 켜집니다”



관리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선호하고 말끔한 이미지를 주는 외모를 추구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첫인상을 결정짓는데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지 않아요.



때문인지 운동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풍경이 되고 있습니다. 취미나 여가로 레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늘고 있고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입어도 이상하지 않아요. 계절을 불문하고 관리 열기가 지속되면서 ‘#운동하는여자(혹은 남자)’라는 해시태그도 SNS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해 운동을 합니다. 체중유지와 체력관리, 건강관리와 젊음유지 등 운동의 장점은 셀 수 없이 많아요. 특히 탄탄하고 탄력있는 몸매와 군살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은 오로지 운동으로 얻어지는 결실이죠.



특히 무더운 날씨로 신체노출이 잦아지는 여름은 어느 때보다 다이어트 열기가 뜨거워집니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흔히 운동과 식단을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관리에 앞서 먼저 살펴야 할 부분이 몸 속 대사기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화와 흡수, 배출을 담당하는 체내 주요 기관의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때 운동과 식단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운동과 식단을 지켜도 살이 빠지지 않거나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오히려 몸이 아프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몸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스트레스나 과로로 체내 대사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어떤 관리도 ‘노동’에 불과해요. 일단 외적인 관리를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한의 몸 상태를 가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력이 떨어지고 몸의 회복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돼죠. 이런 대사기능은 체내에 존재하는 잠재효소의 감소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너뷰티를 위해 효소를 섭취하는 것도 몸 속에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서 소화와 흡수를 돕고, 몸 속에 쌓인 독소배출을 촉진하기 위함이에요. 효소는 몸 속에서 일어나는 세포의 모든 화학적 활동에 관여하는 물질이에요. 원래부터 몸 속에 존재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성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건강보조제로 보충해 주는 거죠.



통곡물을 발효한 효소인 ‘바지오 위라이크 효소’는 국산 현미를 발효해 만든 천연효소입니다. 곡물발효효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신 전진성 대표님의 회사에서 연구해 개발한 믿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는 통곡물을 발효한 효소는 성분의 파괴 없이 위장까지 살아서 활동하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소화가 덜 된 음식이 장내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그 안에서 부패하면서 가스와 독소를 유발하는데요. 이때 우리는 복부팽만감과 소화불량, 복통 등을 느끼고 활동에 불편을 느끼죠. 곡물효소는 이런 소화기관의 활동을 촉진하고 장내 환경을 쾌적하게 가꿔 주는 역할을 해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종일 속이 편안한 상태로 유지가 됩니다. 또한 체내에 묵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니까 자연스러운 디톡스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몸이 가벼워짐과 동시에 피로감이 개선되고 피부톤이 맑아지는 변화도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 1포 섭취하는 위라이크 효소는 과립형 제품입니다. 세븐베리, 히비스커스, 레드비트 등의 베리류를 가미해 맛이 상큼하고 씹는 식감이 뛰어나요. 기존의 통곡물 효소가 지닌 특유의 시큼한 맛을 개선하면서 먹는 즐거움이 더 커졌습니다.



“미모도 젊음도 기초체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걸을 수 있을까요? 몸의 기초 베이스가 다져지지 않은 몸에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것은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수능문제집을 풀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일이 과정과 순서가 있는 것처럼 우리 몸의 건강과 젊음도 순차적인 단계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의욕이 앞서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테지만 개개인마다 기초체력과 내면의 몸 상태는 달라요. 우선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건강을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줄 관리 플랜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젊음도 건강도 하루 아침에 얻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관리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달라진 변화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 ‘관리’인 것 같아요. 작심삼일이라도 괜찮습니다. 작심삼일의 다짐을 계속 반복하는 노력을 평생 반복해 하는 것도 노력입니다.

완벽한 관리란 없다! 그저 지치지 않는 인내와 끈기로 도전을 반복할 뿐이다! 평생 시들지 않는 젊음을 지키고 싶은 아주미의 작은 고백과 함께 오늘의 다이어리를 마무리합니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