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헬로 코리아' 발대식

입력 2020-08-05 17:30
수정 2020-08-06 02:51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사진)는 오는 8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수변공원에서 국내에 거주 중인 유럽·미주 출신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SNS 기자단 ‘헬로 코리아(Hello Korea)’ 발대식을 연다. 헬로 코리아 선발은 4회째로, 올해는 미국, 영국, 러시아, 브라질, 스페인 등 17개 국가 주한 외국인 28명이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