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서진영 '빠져드는 미소'(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

입력 2020-07-31 17:48
수정 2020-08-01 12:23
[김치윤 기자]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 수도권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플라자서울호텔에서 열렸다.심사위원을 맡은 요리방송인&모델 서진영(올리브)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20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 수도권대회는 퍼스트재단(의장 김요셉)이 주최,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서준)가 주관, 케이아라리 더앤리조트 유니베라 다손 더록시에스테틱 KBS사이언스뷰티 프로빅스 웬다에어스킨 해피코스모 리사마리 엘프레 캡틴오란다 브릭힐 에이넥스 라비뉴 브로우랩 천상비결 호텔넘버원 코메당 등이 후원했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49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세계 5대 미인대회로 지역대회 상위 입상자 5인은 오는 8월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최종 본선에 진출한다.수상내역은 아래와 같다. 위너-정수연 세미위너-이시아세컨러너업-박수빈 김예지 김예원 와일드카드-이우정 협찬사상천상비결상-김예원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상-박수빈더앤리조트상-정수연 케이아라리상-안민주리사마리상-장은서금강일보상-손지은특별상베스트드레서상-현지영엔터테이너상-김예지
모바일스타상-정수연탤런트상-정민교인플루언서상-이시아 우정상-김혜진포토제닉-이우정베스트sns상-김혜원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