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진세연, ‘2020 소리바다 어워즈’ MC 확정

입력 2020-07-29 16:08
[연예팀] 전현무와 진세연이‘2020소리바다 어워즈’의MC로 나선다.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2020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이하‘2020소리바다 어워즈’)’는 오는8월13일(목)개최된다.‘2020소리바다 어워즈’의MC로 합류한 방송인 전현무는 지난2017년 시작을 알린‘소리바다 어워즈’ 1회와 지난해 개최된 시상식에 이어 또 한 번MC로 인연을 맺어 의미를 더한다.전현무는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증명된 독보적인 입담과 탁월한 순발력으로 이번 시상식을 책임질 계획이다.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진세연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말솜씨와 팔색조 매력을 백분 드러낸 바다.이번‘2020소리바다 어워즈’를 통해 전현무와MC로 만나 선사할 색다른 케미스트리 역시 이번 시상식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그동안‘소리바다 어워즈’는 한류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있는 최정상급K팝 주역들이 참석해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우수한 평가는 물론,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상식으로 발돋움했다.특히 이번 시상식은 일부 무대에 풀 샷을 비롯해 다양한 앵글에서 촬영한 멤버 별 영상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멀티캠(Multicam)기능을 도입,스타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을 예정이다.온라인 생중계는LG U+아이돌Live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사진제공: 2020소리바다 어워즈)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