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리턴즈4' 이특, 15살 '목포 소년' 동해의 숨겨진 스토리 폭로?

입력 2020-06-29 11:09
수정 2020-06-29 11:10


‘슈주 리턴즈4’에서 이특이 15살의 ‘목포 소년’ 동해의 히든 스토리를 폭로(?)한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그때 그 시절’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에피소드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슈주 리턴즈4'가 두 번째 아이템 ‘돌아온 우리 동거했어요’의 시작을 알리며 팬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서는 커플들 간의 오붓한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각 커플들의 진솔한 이야기부터 군침도는 먹방까지 개성 가득한 볼거리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에 이은 커플 별 점심 메뉴 정하기에서 ‘예능 설레발’ 동해와 ‘예능쟁이’ 이특 커플은 한식당을 택했다. 이들은 음식을 기다리며 옛 추억을 회상했는데, 목포에서 올라온 순수 소년 15살 동해와 ‘본투비 헤비 토커’ 18살 이특의 그때 그 시절 스토리로 이야기 꽃을 활짝 피울 예정이다. 목포 소년 동해의 웃지 못할 사투리 에피소드를 비롯해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연습생 시절 이야기는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신동-시원과 예성-규현 커플은 우연히 같은 식당을 선택해 마주쳤다. 여기에 마스터 은혁까지 합류하며 5명의 묘한 식사시간이 펼쳐진다. 신동-시원 커플은 ‘비즈니스 토크’로 공감대를 형성하는가 하면 예성-규현 커플은 새로운 ‘톰과 제리’ 조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지난 시즌 예성의 파트너였던 은혁과 예성-규현 커플 사이에 묘한 삼각관계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해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커플들을 위한 초호화 럭셔리 ‘우동 하우스’도 공개됐는데, 1등 방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돌아온 우리 동거했어요’를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마성의 커플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V앱),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슈주 리턴즈4’의 프로그램 멤버십 상품인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 몰아보기와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슈주 리턴즈’를 제작한 SM C&C STUDIO는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wavve(웨이브),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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