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고·자영업자들 “지원금 받자”

입력 2020-06-22 17:27
수정 2020-06-23 01:19

특수고용형태 종사자와 영세 자영업자 등에게 150만원을 지급하는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이 22일 시작됐다. 지원금 신청을 위해 이날 서울 도화동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사람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