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언하는 이상희 정의연 이사

입력 2020-05-11 13:25
수정 2020-05-11 13:27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논란' 관련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서울 성산동 인권재단 사람에서 열렸다. 이상희 정의기억연대 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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