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생활 13년차 가수 그렉의 목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은')에서는 R&B 가수 그렉이 예민한 목을 특별 관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어강사로 한국에 왔지만 가수로 활약하게 된 그렉은 "실내 습도를 늘 25~30%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물 마시는 걸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매일 2~3L 정도 물을 마신다"며 수증기를 얼굴에 쐬며 목관리에 신경썼다.
그렉은 "가수들은 매일 아침 목소리를 확인해야 한다. 아침에 오늘 음역이 어떤지 확인해서 키를 바꾼다. 확인을 안하면 무대에서 실수를 한다"고 또한, 그는 "저한테는 차가 최고다"라며 배도라지 차를 직접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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