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민물매운탕, 한탄강에서 잡아 올린 민물고기에 20년 된 씨간장이 비결

입력 2020-04-06 19:48
수정 2020-04-06 19:50

'생생정보' 신선한 민물고기로 제대로 만든 민물매운탕 맛집이 화제다.

6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에서는 민물매운탕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맛집에서는 통통하게 차오른 속살과 얼큰한 육수가 한데 어우러져 든든한 보양식 한 그릇인 민물매운탕을 선보였다.

어부 아들과 장의 달인인 어머니가 같이 운영하는 이 식당은 한탄강에서 아들 사장이 직접 낚아 올린 싱싱한 민물고기를 사용한 것을 맛의 비결로 꼽았다. 또한, 어머니 사장의 손맛이 그대로 담긴 20년 된 씨간장, 5년 된 고추장, 매실청을 섞어 만든 비법 양념장도 한 몫한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면역력이 높아지는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해당 맛집은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322에 위치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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