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외대 외국인 교수 숙소에서 원격수업

입력 2020-03-16 13:51
수정 2020-03-16 13:5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대학교가 온라인 강의를 시작한16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인 교수 숙소에서 마리안느 불어교육과 교수가 실시간으로 원격 수업을 진행 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말 한국외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개강을 2주 미루고 개강 이후 2주 동안 온라인 강의로 수업을 대체하기로 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