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남지현,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파노라마 스틸 공개

입력 2020-03-13 15:29
[연예팀] ‘365’ 남지현의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담은 파노라마 스틸이 공개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 이수경, 연출 김경희/이하 365)’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 중 인기 웹툰 ‘히든 킬러’를 연재 주인 스릴러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은 남지현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남지현이기에 ‘365’ 속 신가현을 향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틸 속 남지현은 보는 사람까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티 없이 해맑은 표정에서는 명랑하고 쾌활한 남지현표 러블리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한다. 극 중 억대 고료, 탄탄한 독자층, 영화화 논의까지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웹툰 작가 신가현의 여유와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져 나오고 있는 것. 또 다른 스틸에서 남지현은 비에 흠뻑 젖은 채 주변 시선을 의식하며 몸을 움츠리고 있다. 이어 병원 응급실 앞에 주저 앉아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서럽게 울고 있는가 하면, 핸드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고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남지현의 모습은 그녀에게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한껏 자아낸다. ‘365’ 제작진 측은 “남지현은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시청자들이 쉽게 감정 이입을 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는 배우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있어서 감정에 꾸밈이 없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더욱 쉽게 그 캐릭터의 감정에 공감하고 몰입하게 만든다”며 “남지현이 지닌 장점과 매력은 장르물인 ‘365’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한다.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배우를 향한 굳은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3월23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