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포근함 가득 ‘비포 선라이즈’ 녹음실 현장 깜짝 공개

입력 2020-03-03 21:15
[연예팀] 소유가 녹음실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월2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소유가 노래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OST Part.3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Prod. 키겐)’의 스페셜 클립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비포 선라이즈 (Prod. 키겐)’의 리릭 비디오이자 녹음실 현장을 담은 것으로, 소유는 따뜻한 색감의 니트를 입고 녹음실에 등장해 풋풋하고도 청초한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장난기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아기자기한 이미지로 포근한 감성을 담아낸 영상미에 소유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힐링을 안겨준다. 그간 감성 보컬로 가요 팬들의 귀를 책임져온 만큼 차분하고 잔잔한 음색으로 여행의 설렘과 낭만을 마음껏 선사한다. ‘비포 선라이즈 (Prod. 키겐)’는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실내악을 연상케 하는 미니멀한 편곡이 펼쳐지는 가운데, 자유롭게 가성을 넘나드는 소유의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동이 트기 전의 아스라한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음악에 가요 팬들의 사랑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소유의 ‘비포 선라이즈 (Prod. 키겐)’는 2월2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