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에스팀 모델 홈페이지가 새롭게 바뀌었다.에스팀 측은 금일(21일), “글로벌 모델 및 크리에이티브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에스팀 모델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에스팀 모델의 리뉴얼 된 홈페이지는 글로벌 모델 매니지먼트다운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뉴얼과 함께 새로 생성된 크리에이티브스(Creatives) 카테고리에서는 DJ, 뮤지션, 스타일리스트, 페인터 등 모델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의 활동과 작업물을 확인할 수 있다.크리에이티브스 카테고리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아이린과 안아름을 비롯해 디제이 수주, 키노키노(KinoKino)로 활동 중인 안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작사가까지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주노 등이 있다.또한 포토그래퍼 하이선(Haesun)으로 활동 중인 이혜승, 스케이트보더 겸 페인터인 밥(BOB)으로 활동하는 이현신, 타투이스트이자 스타일리스트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노마, 아이돌 JxR 멤버로 데뷔한 유리까지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아티스트의 포트폴리오를 만나볼 수 있어 화제다.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스 모델로 현대 무용가 김현호와 한국 무용가 최지원을 영입, 이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매니징할 예정이라고.관계자는 “리뉴얼 된 홈페이지에서 소속 아티스트가 가진 다양한 역량과 재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활동을 보다 빠르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에스팀 모델은 국내외 최정상 패션 모델 및 크리에이티브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다. 또 패션쇼, 매거진, 브랜드 캠페인 및 패션, 뷰티 등 관련 콘텐츠 제작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사진제공: 에스팀)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