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이트리스트' 김기춘·조윤선 또 파기환송

입력 2020-02-13 11:30
수정 2020-02-13 11:32
'화이트리스트' 김기춘·조윤선 또 파기환송…"2심 다시"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