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사랑의 불시착’ OST 녹음하고 박수갈채 받아...‘나의 모든 날’

입력 2020-02-01 12:00
[연예팀] 세정이 ‘사랑의 불시착’ OST를 부른다.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금일(1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OST 구구단 세정의 ‘나의 모든 날’이 발매된다”고 소식을 전했다.‘나의 모든 날’은 9회에서 윤세리(손예진)가 괴한들에게 납치당해 끌려가는 순간 리정혁(현빈)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는 장면에 처음 삽입됐다.‘있잖아 지금 할말이 있어’라는 첫 가사에서 느껴지듯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독백처럼 풀어낸 사랑 테마 곡이라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특히 인트로 없이 세정의 목소리만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부터 세정의 보컬, 잔잔한 멜로디와 가사가 잘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세정은 ‘나의 모든 날’ 녹음 당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세정의 보이스가 ‘나의 모든 날’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OST 제작진 측은 ‘나의 모든 날’이 리정혁과 윤세리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인 만큼 대본에서 키워드를 얻으려 수없이 대본을 읽었다고 전했다.(사진제공: CJ ENM)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