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한양대병원에 통산 1억 기부

입력 2020-01-22 17:51
수정 2020-01-23 00:22
가수 현숙(사진)이 자신의 어머니와 ‘국민 MC’ 송해를 치료해준 한양대병원에 통산 1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최근 받은 ‘바른의인상’ 부상과 사비를 기부하는 등 2007년부터 한양대병원에 총 1억원을 쾌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