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북미 프리미어 행사 현장이 공개됐다.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감독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1월13일 15일 LA와 마이애미를 돌며 북미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행사에는 전설의 콤비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를 비롯해 젊은 패기와 시너지를 선보이는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참여했다. 또한 할리우드 초특급 흥행 제작자 제리 브룩 하이머,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감독, DJ 칼리드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북미 프리미어는 ‘나쁜 녀석들’ 시리즈 특유의 힙하고 쿨한 행사로 많은 이들을열광케 했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영화 속 마이크가 즐겨 타는 포르쉐의 신형 모델 2020 포르쉐 911(코드네임 992) 카레라를 타고 등장했고,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DJ 칼리드와 함께 축하 공연을 펼쳐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시리즈의 강점인 강력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콤비 플레이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유머로 모든 것의 스케일이 커졌다. 여기에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와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최정예 특수 요원 루키팀 AMMO의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젊은 활력과 패기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특히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국내에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근래 보기 드문 영화적인 재미를 선보여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골든에그 지수 88%, 네이버 9.09점을 달성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실시간으로 리뷰를 업로드하며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소니픽쳐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