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간의 접전...‘씨름의 희열’ 측, “의외의 탈락자 발생해”

입력 2020-01-11 11:30
[연예팀] ‘씨름의 희열’ 조별리그전 B조 경기가 공개된다.금일(11일) 방송되는 KBS2 ‘태백에서 금강까지-씨름의 희열’ 6회에서는 ‘태극장사 씨름대회’ 3라운드 조별리그전 B조 경기가 베일을 벗는다.B조는 선수 전원이 장사에 오른 경험이 있는 실력자들이 포진한 ‘죽음의 조’로 꼽힌다. ‘금강 트로이카’ 최정만(영암군 민속씨름단)을 필두로 ‘터미네이터’ 황재원(태안군청), ‘막내 온 탑’ 허선행(양평군청), ‘씨름돌’ 박정우(의성군청)가 한 조에 편성됐다.모두가 우승 후보라 해도 손색없는 쟁쟁한 선수들이 한꺼번에 B조로 모이면서 누가 최종 탈락의 아픔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제작진 측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매 경기 펼쳐졌다”고 전했다. 특히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탈락자가 발생해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