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주우재, "난 밀당이 좋아" 연애 스타일 밝혀

입력 2019-12-31 23:33
수정 2019-12-31 23:34

주우재가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밝혔다.

12월 31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모든 걸 공유하고 싶은 여친과 자신만의 사생활이 있는 남친의 엇갈린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사연 속 여성은 단골 가게 주인이었던 남성과 서로에게 스미는 연애를 하고 있었다. 남친은 예전 남친과 달리 조용하며 착했지만 여성보다 적극적이지 않아 사연자는 고고민이었다.

김숙은 남자 MC들에게 “적극적인 여자 좋아하냐”고 물었고 이에 서장훈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우재는 “저는 요런 거 좋아한다. 밀당”이라며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밝혔다.

곽정은이 “나이가 몇 개인데 밀당을 좋아하냐”고 하자 주우재는 “저는 직진인데 여자가 밀당하면 좋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너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구나”라고 곽정은의 말에 동조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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