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윤 기자] ‘한국방송진행자의 밤’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렸다.탤런티드(telented) 뷰티크리에이티브 상을 받은 양쥐언니(양지혜)가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양쥐언니(양지혜)는 SNS를 통해 진솔하게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뷰티&라이프 엔터테이너로,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를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또한 ‘2019 K-뷰티 메이크업어워드’에서 스포테이너 부문,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19 아시아퍼스트브랜드어워즈’에서 뷰티크리에이터 부문,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LBMA STAR 시상식에서 뷰티인플루언서 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뷰티&라이프 인플루언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