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거리 모금 시작

입력 2019-11-29 17:41
수정 2019-11-30 00:25

구세군 한국군국이 29일 전국 353곳에서 거리 모금을 시작했다. 구세군은 올해 처음으로 모바일 기부도 도입했다. 제로페이와 네이버페이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이 이날 서울 명동 거리에 놓인 자선냄비에 성금을 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