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노숙 단식 투쟁 이어가는 황교안 대표

입력 2019-11-24 16:29
수정 2019-11-24 16:33





자유한국당이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패스트트랙 법안 저지 대책 등을 논의 했다. 황교안 당대표는 닷새째 노숙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건강상의 이유로 사랑채 앞 천막으로 이동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