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비즈니스대상 3개부문 수상

입력 2019-10-21 17:19
수정 2019-10-22 03:30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사진)는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결핵예방, 에이즈예방, 기관 디지털소통 사업이 각각 금상, 은상, 동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3개 부문 수상작은 모두 ‘공감과 재미’를 키워드로 한 질병예방 국민소통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