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국가생산성대회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9-10-17 17:36
수정 2019-10-17 17:37
'배달의민원'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지난 16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소비자들이 손쉽게 국내외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국내 최초로 해외 민원 서류를 대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았다는 점도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영우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는 "다양한 데이터 처리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