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 물리학상, 우주 진화 비밀 밝힌 피블스 등 3명 공동수상

입력 2019-10-08 18:57
수정 2019-10-09 16:50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는 8일 "우주의 진화와 우주 내에서 지구의 위치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증대시킨 공로로 제임스 피블스, 미셸 마요르, 디디에 쿠엘로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